강세장에서 거품으로? 증시 버블 진단법 (이코노미스트)
📌 한줄요약
전 세계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 거품 사례와 비교할 때 아직 시장 전반의 과열 징후는 나타나지 않음. 약 2년여 전, 즉 2024년 3월 기사 - 현 증시 상황에도 의미?
⚡️ 핵심 3포인트 (2024년 3월 시점의 기사임에 유의)
1️⃣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닷컴 버블 당시와 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현저히 낮음.
2️⃣ 펀드 매니저들의 낙관론은 존재하나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며, 개인 투자자들의 투기적 광풍 또한 아직 목격되지 않음.
3️⃣ 시장이 진정한 거품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상승세가 소수 대형주를 넘어 소형주로 확산되고 기업공개(IPO)가 활발해지는 등의 과열 양상이 동반되어야 함.
→ 2년 전 활황이던 증시를 두고 "아직은 버블이 아니"라고 했던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당시 "향후 IPO 붐까지 와서" 회의론자, 약세론자가 그야말로 바보 취급을 당할 정도로 무시당하고 투자자들 사이에 일종의 유포리아(euphoria)가 형성될 때가 바로 터지기 직전까지 간 버블이 된 상태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진단을 했다. 스페이스X의 상장이 막 끝났고, 앞으로 오픈AI와 앤트로픽까지 대규모 IPO가 줄지어 이어질 올해가 어쩌면 그 때에 가까워지고 있는 걸까?
🏷 키워드
#강세장 #거품 #주식시장 #AI #엔비디아 #금융투자 #경제전망
참고 자료: https://www.economist.com/finance-and-economics/2024/03/11/is-the-bull-market-about-to-become-a-bu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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